회계 마감, 더는 밤새지 않습니다
예산·영수증·월말 결산·기부금영수증까지 한 화면에서 흘러갑니다. 회계 담당 권사·집사님이 처음 보는 날 바로 쓸 수 있도록 단순하게.
일괄 발급
PDF 정리
- 편성 예산 vs 실제 지출 한눈에
- 영수증 사진 한 장으로 결재
- 월·연 결산 자동 정리 + PDF
- 데이터 내보내기 (CSV·Excel)
회계 마감, 새가족 챙김, 주보 발행 — 매주 반복되는 교회 살림·목양·성도와의 연결을 한 시스템에 맡기시고, 사역 시간을 사역에 돌려드립니다.
교회 일은 크게 셋으로 나뉩니다 — 살림을 챙기는 일, 사람을 돌보는 일, 성도와 통하는 일. 각 역할에 꼭 맞는 화면을 따로 드리지만, 교적·헌금·일정은 같은 자료를 보고 있어서 어긋나지 않습니다.
예산·영수증·월말 결산·기부금영수증까지 한 화면에서 흘러갑니다. 회계 담당 권사·집사님이 처음 보는 날 바로 쓸 수 있도록 단순하게.
가족 관계·심방·직분·기도 노트가 한 카드에. 새가족이 정착할 때까지 단계별로 챙기고, 출석이 줄어들면 담당 목회자에게 먼저 알립니다.
주보·셀 기도제목·봉사 차례·내 헌금 내역까지 우리 교회 이름과 로고로 만든 앱에서 바로 봅니다. 광고 한 줄 없이, 필요한 안내만 알맞은 시간에.
헌금 항목, 직분 표기, 새가족 흐름, 연말정산 영수증, 노회 보고 양식까지 — 한국 개신교에서 실제로 쓰이는 단어와 일정 그대로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주정·월정·감사·작정·구제·선교·건축까지 — 한국 개신교에서 실제 쓰는 헌금 항목 그대로. 회계 시스템에서 처음 보시는 권사·집사님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로·안수집사·서리집사·권사·전도사·목사 / 그리고 직책(시무·은퇴·협동) 까지 분리해서 관리합니다. 당회·운영위 보고서에 쓰는 단어 그대로.
환영 — 양육 도서 — 셀 매칭 — 정착 점검. 등록부터 정착까지 한국 교회의 표준 흐름을 그대로 자동화했습니다. 다음 세대 사역도 같은 흐름.
국세청 표준 양식 그대로, 1월 1일 자정부터 자동 발급. 본인 인증된 성도 앱에서 직접 받으실 수 있어 사무실 방문 줄서는 일이 없습니다.
교단 통계연감, 노회 정기 보고, 당회록 부속 자료 — 자주 쓰이는 양식을 미리 준비해 두었습니다. 본·지교회 통합 보고도 다지점 플랜에서 지원.
부활절·맥추감사·추수감사·성탄·송구영신까지 — 한국 교회 절기를 미리 알려드리고 주보·공지에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예산을 짜고, 영수증을 받고, 월말에 마감하고, 연말에 영수증을 일괄 발급하는 일까지 — 지금까지 따로 하던 일들이 한 화면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편성한 예산을 넘으면 결재할 때 자동으로 경고가 표시됩니다. 분기마다 정리된 자료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당회·재정위 보고서 준비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현장에서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그대로 결재가 시작됩니다. 카테고리와 금액은 자동으로 읽어 채워두고, 사역·재정·담임 결재가 차례로 흐릅니다.
월말에 자동으로 마감되고 손익·대차·헌금명세·지출명세 PDF 가 만들어져 회계 담당자에게 메일로 도착합니다. 연말 기부금영수증도 한 번에 일괄 발급됩니다.
가족 관계, 직분 이력, 최근 심방, 셀 기도제목, 출석 흐름까지 — 한 분의 모든 것이 한 장의 카드에 모입니다. 오늘 누구를 먼저 찾아뵈어야 하는지, 시스템이 조용히 알려드립니다.
찾아뵐 가정의 거리와 우선순위(오래 못 만난 분 먼저)를 묶어 가장 효율적인 동선을 매일 아침 알려드립니다.
등록 → 환영 인사 → 양육 도서 → 셀 매칭 → 정착 점검까지. 매 단계마다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서 잊혀지는 일이 없습니다.
몇 주 연속 출석이 없거나 셀 모임에 빠지신 분이 보이면 담당 목회자에게 먼저 알림이 갑니다. 사라지신 다음에 알게 되는 일이 없도록.
아이폰·안드로이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우리 교회 전용 앱입니다. 교회 이름과 로고로 등록되며, 광고 한 줄 없이 정말 필요한 안내만 알맞은 시간에 도착합니다.
토요일 밤 12시에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화면 가득 본문, 광고는 한 줄도 없고, 큰 글씨 모드도 기본으로 지원합니다.
우리 셀 식구들끼리만 보이는 안전한 기도제목, 그리고 내 봉사 차례가 자동으로 일정표에 들어갑니다.
사무실에 직접 오실 필요 없이 1월 1일 자정부터 본인이 바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된 계정에서만 열립니다.
교적·헌금·심방 노트는 모든 교회 데이터 중 가장 민감합니다. seum 은 데이터베이스 설계 단계부터 ‘우리 교회 외에는 어떤 시스템 관리자도 우리 교회 데이터를 볼 수 없도록’ 강제합니다.
여러 교회가 같은 시스템을 쓰지만, 교적·헌금 정보는 교회 단위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우리 교회 데이터는 우리 교회 관리자만 볼 수 있고,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교적 한 글자, 헌금 한 건, 권한 변경까지 —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빠짐없이 기록됩니다. 외부 회계감사·당회 보고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이력입니다.
데이터는 매일 자동으로 백업되며 모두 암호화되어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자체 서버를 운영하시거나 별도 백업 디스크를 챙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국내 개인정보보호법에 맞춰 운영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은 ‘교회 위탁 처리’ 형태로 작성되어 있어 교단 보고서나 노회 자료에 그대로 첨부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어떤 프로그램을 쓰고 계시든 — 오래된 출석부, 엑셀·한글 문서, 온라인 시트, 자체 자료 무엇이든 — 담당자가 직접 옮겨드립니다. 교적·가족·헌금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리고, 운영을 시작하신 첫 주 동안은 곁에서 함께합니다.
— 검수 단계에서 교회측이 직접 확인하시기 때문에 누락이 없습니다. 도입 결정 전 자료 이관 견적은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엑셀·한글 문서·종이 출석부·단톡방을 오가던 일들이 한 시스템으로 정리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 행정·재정·목양·성도가 매일 마주하는 장면 그대로 비교해보았습니다.
100인 미만 교회는 도입·운영비 전액 무료. 모든 플랜에 자료 이관과 한국어 상담이 포함됩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입 첫 주에 담당자가 1:1로 배정되어,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엑셀·한글 문서·온라인 시트 어디서 출발하시든 교적·가족 관계·헌금 내역까지 한 번에 옮겨드립니다. 검수 단계에서 교회측이 직접 확인하시기 때문에 누락이 없습니다.
없습니다. 같은 시스템을 여러 교회가 함께 쓰지만, 데이터는 교회 단위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우리 교회 데이터는 우리 교회 관리자만 보실 수 있고,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들여다볼 수 없도록 시스템 안에서 막혀 있습니다. 모든 조회 기록도 영구히 남습니다.
네, 동역 플랜에서 지원합니다. 도메인 등록 안내를 따라 주시면 우리 교회 홈페이지가 우리 주소로 바로 서비스됩니다. 보안 인증서 갱신, 빠른 페이지 로딩, 사진 최적화는 자동으로 처리되어 따로 신경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약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충분한 사전 안내 후, 모든 교회 자료를 누구나 열어볼 수 있는 표준 형식 (CSV · PDF 등) 으로 묶어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서비스 종료 여부와 관계없이 데이터는 끝까지 우리 교회 자산입니다.
네.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했습니다. 오래 회계·서기를 맡아주신 권사·집사님도 처음 보시는 날 헌금을 바로 입력하실 수 있도록, 큰 글씨와 단순한 흐름, 실수해도 5분 안에 되돌릴 수 있는 안전장치를 갖췄습니다. 도입 시 직접 찾아뵙고 1:1로 함께 익혀드립니다.
서버·백업 디스크·홈페이지 호스팅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사무실 컴퓨터가 고장나도 모바일·태블릿·다른 컴퓨터에서 그대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고, 새 기능과 보안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매주 같은 화면을 다른 곳에서도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네. 직분 표기(장로·안수집사·서리집사·권사 / 속장·구역장·셀장 / 전도사·강도사·목사), 새가족 양육 단계, 헌금 항목, 절기 자료가 모두 교단·교회별로 바뀌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교단 통계연감·노회 정기 보고·당회록 부속 자료 양식도 미리 준비되어 있고, 우리 교회 고유 양식이 따로 있다면 도입 첫 주에 담당자가 1:1로 함께 맞춰드립니다.
괜찮습니다. 한꺼번에 모든 걸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에는 종이 출석부를 그대로 쓰시면서 셀장님이 모바일로 옮겨 적기, 단톡방의 기도제목을 매주 한 번 정리해서 옮기기 — 이렇게 가장 익숙한 흐름부터 시작하시는 교회가 많습니다. 도입 첫 주에 어떤 부분을 먼저, 어떤 부분을 천천히 옮기실지 함께 정해드리고, 한 분도 ‘새 시스템 때문에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곁에서 도와드립니다.
짧은 시연 한 번이면 우리 교회 자료가 어떻게 옮겨질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무료, 도입은 충분히 살펴보신 다음에 결정하세요.